사람의 몸은 커다란 우주를 닮았습니다
천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처럼 우리의 몸에도
백조 개의 세포가 별처럼 반짝거리고 있으니까요.
우주를 가득 채운 별과
우리 몸을 가득 채운 세포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 태어나고 사라짐을 반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피부 깊은 곳에선
어리고 건강한 세포가 태어나 반짝반짝 빛나고 있죠.
하지만
멀고 먼 우주의 끝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별들처럼
피부 깊은 곳에서 새롭게 탄생한 어린 세포들이
사그라지는 세포에 가려져 빛을 잃어간다면 어떨까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
‘인셀덤 프로젝트’ 는
수많은 연구와 노력의 결실로 어리고 건강한 세포
본연의 빛을 살려내는 비밀 찾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인셀덤은
저 먼 우주에서 스스로 빛나는 별들처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부 본연의 빛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어리고 건강한 세포발견의 비밀